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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백라이온스클럽↔동양대학교 운낌봉사단, 백미 200포(10kg) 기부

기사입력 2022.07.0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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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변환]영주 7-1 왼쪽부터 강제현 회장, 영주시장, 남정환 동양대학교 경영부총장, 박혜숙 동양대학교 운낌봉사단장.JPG

     영주시 소백라이온스클럽(회장 강제현, 55)은 지난 7일 그랜드컨밴셜 웨딩홀에서 제35, 36대 회장(김태식, 55) ·취임식 행사장에서 동양대학교 운낌봉사단과 함께 축하 화환 대신 기부받은 백미(10kg) 200(5,400천원 상당)를 영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 영주라이온스클럽, 비봉라이온스클럽 및 인근의 라이온스클럽에서도 참석했다. 한편 지역의 라이온스클럽과 연계하여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동양대학교 남정환 경영부총장, 운낌봉사단 박혜숙 단장도 자리를 빛냈다.

     

    박미선 복지정책과장은 기부 받은 백미는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노인복지관, 영주재가노인지원센터, 하망동성당, 풍기성내교회 등 지역의 5개 무료급식소에 전달하여 급식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주소백라이온스 클럽은 1977년도에 창립하여 현재 회원은 47명 이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는 개회선언 및 타종, 라이온스 윤리강령 낭독, 내빈소개, 이임사, 총재표창 및 치사, 내빈축사, 시상, 축하물품 기부 전달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영주소백라이온스 클럽은 올해 5월 동양대학교에 발전기금 3백만원 기부에 이어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 철거 및 집수리를 3가구에 자원봉사을 했다.

     

    소백라이온스클럽 제36대 김태식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동양대학교 운낌봉사단 학생들과 지역에서 필요로하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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