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4 (일)

  • 맑음속초8.8℃
  • 박무2.2℃
  • 맑음철원0.1℃
  • 맑음동두천2.0℃
  • 맑음파주0.7℃
  • 맑음대관령-2.8℃
  • 맑음백령도12.0℃
  • 맑음북강릉9.0℃
  • 맑음강릉9.0℃
  • 맑음동해7.8℃
  • 맑음서울6.1℃
  • 박무인천8.3℃
  • 구름조금원주3.1℃
  • 구름조금울릉도12.1℃
  • 박무수원5.0℃
  • 흐림영월4.0℃
  • 구름많음충주2.2℃
  • 구름많음서산4.4℃
  • 구름많음울진4.9℃
  • 박무청주5.9℃
  • 박무대전5.0℃
  • 구름조금추풍령1.9℃
  • 안개안동4.5℃
  • 구름많음상주2.5℃
  • 구름많음포항8.9℃
  • 구름조금군산6.7℃
  • 구름조금대구5.4℃
  • 구름조금전주6.7℃
  • 구름많음울산7.7℃
  • 구름조금창원8.8℃
  • 구름조금광주7.2℃
  • 구름조금부산12.1℃
  • 구름조금통영11.5℃
  • 구름많음목포10.0℃
  • 구름많음여수13.3℃
  • 구름많음흑산도13.5℃
  • 구름많음완도10.1℃
  • 구름많음고창3.7℃
  • 구름많음순천3.2℃
  • 박무홍성(예)3.7℃
  • 흐림제주15.2℃
  • 흐림고산16.1℃
  • 구름많음성산14.8℃
  • 구름많음서귀포16.8℃
  • 구름많음진주4.6℃
  • 맑음강화3.9℃
  • 구름조금양평3.7℃
  • 구름조금이천1.3℃
  • 흐림인제2.3℃
  • 흐림홍천2.1℃
  • 구름많음태백-1.3℃
  • 맑음정선군2.4℃
  • 구름조금제천-0.4℃
  • 구름많음보은1.0℃
  • 구름많음천안1.8℃
  • 구름조금보령8.4℃
  • 맑음부여2.6℃
  • 구름많음금산2.8℃
  • 구름많음4.7℃
  • 구름조금부안6.0℃
  • 구름많음임실1.6℃
  • 구름많음정읍5.4℃
  • 구름많음남원2.7℃
  • 구름많음장수0.4℃
  • 구름많음고창군4.9℃
  • 구름많음영광군4.2℃
  • 구름많음김해시7.6℃
  • 구름많음순창군3.0℃
  • 구름많음북창원7.8℃
  • 구름조금양산시7.7℃
  • 구름많음보성군7.1℃
  • 구름많음강진군6.2℃
  • 구름많음장흥4.6℃
  • 구름많음해남4.0℃
  • 구름많음고흥6.8℃
  • 구름많음의령군3.8℃
  • 구름많음함양군1.8℃
  • 구름많음광양시9.7℃
  • 구름많음진도군7.5℃
  • 구름많음봉화-1.2℃
  • 구름많음영주0.6℃
  • 구름조금문경2.1℃
  • 흐림청송군1.9℃
  • 구름많음영덕5.6℃
  • 맑음의성0.9℃
  • 구름많음구미3.8℃
  • 구름조금영천4.8℃
  • 구름많음경주시4.2℃
  • 구름많음거창2.0℃
  • 구름많음합천4.1℃
  • 구름많음밀양6.0℃
  • 구름많음산청2.9℃
  • 구름조금거제9.8℃
  • 구름많음남해9.0℃
경북도 지하수 수질안전확보... 자연방사성물질 관리 나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 지하수 수질안전확보... 자연방사성물질 관리 나선다.

- 경북형 뉴딜사업,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공동연구협약체결로 우라늄 제거기술개발 본격 착수 -

 

[크기변환](5-1)_우라늄_흡착_관련1.jpeg

경상북도는 도민의 건강을 위협해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지하수 내 우라늄 등 방사성물질 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우라늄 흡착제거 수처리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우라늄 흡착제거기술이 경북형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정진영 교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사업은 보건환경연구원(이기창 박사)의 흡착특성연구결과를 토대로 소규모 실험장치에서 현장시료와 열처리수산화알루미늄 흡착제를 이용한 우라늄 연속흡착처리특성과 폐여재 처리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통해 현장 기술적용에 필요한 최적의 공정운전조건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하수 내 우라늄은 지질영향으로 자연발생 되는 물질로 최근 지하수를 상수원으로 하는 수돗물에서 우라늄이 검출되어 사회적 논란이 있었으며 경북지역 주민의 건강보호와 지하수 수질향상을 위한 지역현안 사항이기도 하다.

 

현재 역삼투압 막여과 방법은 우라늄 제거에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으나, 수명이 경과된 막교체 및 농축수 처리 등 운전비용이 높고 고도의 숙련된 운영 인력이 필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역삼투압 막여과 방법보다 에너지가 50% 절감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소규모급수시설, 민방위급수시설, 개인지하수 등 소규모수도시설의 안전한 지하수 수질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하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신체면역체계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먹는 물 섭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민들의 물 복지 개선을 위한 연구사업발굴을 위해 산··연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 이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